선반행거 by linlie


오늘 선반행거가 왔다.

아침에 출근하는데 놓여져있어 아침부터 무거운거 들어 옮기게 되었다.

퇴근하자마자 조립했는데 완성하고 시계보니까 7시더라. 
내가 집에 오면 딱 6시 15분이거든. 혼자 조립했는데 45분 걸렷네

흰거 샀으면 나사 구멍이 위치 파악이 잘되니까 40분도 가능할 것 같다.
도장은 잘 벗겨지는 편이고, 드릴쓰고 나사 박으면 철이 찌그러지기도 하더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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